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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12-26 20:37
미소 천사
 글쓴이 : 김옥
조회 : 1,413  

마음을 닫고 사는 친구다.
  대화를 할 때도 눈을  마주치지 않고 말한다.
  시간이 흐르고 마음이 열리니 절로 잘 웃는다.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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